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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기술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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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명문 '한남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20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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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운영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3회   작성일Date 22-05-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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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 창업이 가장 활성화된 대학을 꼽으라면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가 최상위권이다.

    대전지역 최초로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된 데 이어 대전·충청지역 대학 중 가장 먼저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고서 교원 창업기업 매출액 전국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남대 기술지주회사(대표 손대락)는 지난 2013년 6월 교육부 승인을 받아 그 해 9월에 설립됐다. 한남대 산학협력단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자본금은 14.39억 원이다. 설립 이후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와 외부 유망기업에 대한 출자 등으로 자회사는 현재 18개이다.
     

    제1호 자회사는 (주)한남바이오이다. 한남대 미생물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송상선(45) 대표가 2005년 학교기업으로 설립해 2014년 법인을 설립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 축산·수산 분야 면역증강제 및 환경개선제를 개발해 지난해 6억 원의 매출과 7명을 고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중국 현지에서 적합성을 실험하며 수출을 추진 중에 있어 더 큰 성장을 앞두고 있다. 한남대 기술지주회사는 이와 같이 사업역량과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자회사를 2020년까지 20개로 늘릴 예정이다. 


    자회사의 확대와 함께 이들의 자금난을 해결할 수 있는 펀드 결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설립된 지 얼마 않된 초기 기업들에 투자하기 위해 개인투자조합 1호와 2호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이덕훈 한남대 총장을 비롯해 한남대 교수와 직원들이 십시일반 자금을 조성해 1호 투자조합 1억 300만 원, 2호 투자조합 1억 1300만 원이 결성됐다.  



    한남대 기술지주 운영구조 

                                            -한남대 기술지주 운영구조- 



    투자조합은 결성 직후 유망벤처기업인 지투지바이오에 5000만원을 투자했고, 11호 자회사인 ㈜유진바이오텍에도 2000만 원을 투자하는 등 소액이지만 활발한 투자활동을 이어가며 기술지주회사의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또 한남대 기술지주회사는 정부가 대폭 증액할 예정인 대학창업펀드와 연계한 3호 투자조합 결성 및 인근 대학과의 연합 투자조합 결성 등 다양한 방식의 추가 펀드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창업기업의 직접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창업몰’은 지역 명물로 떠올랐다. 한남대 기술지주회사가 운영하는 창업몰은 도·소매 연계가 가능한 오프라인 매장으로 오정동 캠퍼스 창업존 내에 지난 2월 조성됐다.

    청년 창업가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제품들이 전시판매되는 이곳을 통해 청년창업가들은 수익성 제고와 고객과의 접점을 가질 수 있다. 또 이곳에서 개최되는 ‘봄이좋다 할인이 좋다’, ‘할인의 계절 秋’ 등의 행사는 인근 주민과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손대락 한남대 기술지주회사 대표는 “자회사의 성장을 통해 대학도 수익을 창출해야만 한다”며 “자회사들의 국내외 마켓 확대,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인력 지원 및 교육, 투자 유치 지원 등 수익 극대화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 기술지주회사 활성화로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혁신기업 양성, 일자리 창출에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보다 더 적극적인 활성화 정책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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